인연 만들기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MBC 주말 드라마 : 인연 만들기 | ||
15세 이상 시청 가능 | ||
방송 시간 | ||
방송 기간 | ||
방송 횟수 | 31부작 | |
채널 | ||
장르 | 홈드라마 | |
제작사 | 올리브나인 | |
연출 | 장근수, 이성준 | |
극본 | 현고운[1] | |
원작 | 현고운, 《인연 찾기》, 《운명 사랑하기》[2] | |
출연자 | ||
링크 | ||
1. 개요 [편집]
2. 주요 줄거리 [편집]
우리가 정말 인연일까요?
미국인 남자친구를 사귀다 한국인 사위를 바라는 아버지 등쌀에 못이겨 귀국한 캐나다 이민 1.5세의 좌충우돌 연애담을 그린 드라마.
3. 등장인물 [편집]
3.1. 주요 등장인물 [편집]
- 유진 - 한상은 역
어린 시절 캐나다로 이민 간 예비변호사. 홈스테이 하던 집에서 만난 미국인 남자친구 알렉스를 집에 인사시켰다가 식구들이 아연실색. 그리고는 한국인 남자친구를 만나야 한다는 등쌀에 못이겨 결국 한국에 건너왔고, 그렇게 어릴 적부터 정혼자로 약속된 여준을 만나게 된다.
- 김정난 - 김윤희 역여준의 누나이며 퓨전 떡 카페 운영. 맺고 끊는게 칼 같은 성격으로 성현 그룹의 아들이었던 강해성과의 결별 후 더 이상 결혼에 관심을 두지 않는 노처녀.
3.2. 상은이네 인물 [편집]
3.3. 여준이네 인물 [편집]
3.4. 그 외 인물들 [편집]
4. 여담 [편집]
- 단막극을 제외하고 기태영의 첫 드라마 주연작이다.[7]
- 극중에서 여주인공 상은이 캐나다 이민 1.5세로 등장하는데, 실제로 이를 연기한 유진도 괌 이민 1.5세대이다. 그리고 상은의 여동생 역할을 맡았던 강별 또한 학창시절을 캐나다에서 보낸 까닭에 안정된 영어 구사력을 드라마에서 선보였다.
[1] 원작자가 직접 극본에 참여하였다. 현고은 작가는 2003년 자신의 소설을 드라마화한 1%의 어떤 것과 2016년판 1%의 어떤 것 극본도 직접 집필한 바 있다.[2] 두 작품을 종합하여 한 드라마로 각색한 것이다.[3] 조기종영 여부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. 당초 36회였던 드라마가 31회로 조기종영되는 것처럼 기사가 났으나 이를 MBC 측에서 반박했다. 하지만 정황상 조기종영으로 보는 분위기였다...[4] 전작이었던 탐나는도다에 이어 연이어 MBC 주말극에 출연하였다. 사전제작 드라마였던 탐나는도다가 제작 후 뒤늦게 MBC 주말극 자리에 편성되면서 어쩔 수 없이 생긴 일이다.[5] 당시에는 그녀의 한국이름 '이성민'으로 활동하였다.[6] 그 당시에는 '백종민'으로 활동.[7] 물론 학교 2에서 기태영이 연기한 유신화 역이 이 드라마에서 메인이긴 했으나 에피소드별로 주인공이 되는 학생이 바뀌는 청소년 드라마 특성상 그가 이 드라마의 주연이라 보기는 어렵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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